카누가 PMP나 다용도 기기라인이 아니라 정석적인 게임기 라인으로 가려면 2~3년 정도는 더 가야될것도 같지만 NGP에 3DS가 나온다니까 왠지 나도 설렌다.
근데 NGP하니까 무슨 신형 GP시리즈 이름 같다. 어?!
여태까지 GPH가 옆그레이드 제외하고 신기종 발매 텀이 2~3년 정도였는데, 카누도 따지면 옆그레이드 기기니까 위즈 나온지가 벌써 1년하고도 절반이 지났으니 슬슬 내년이나 올해 말쯤에는 신기종 목업정도는 구경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게임기의 생명은 성능이 아니라 소프트라지만 사실 오픈소스 진영에서는 성능빨이 무시 못하는 거라(...)
딩구랑 GPH가 여태 성능싸움을 해온 이유가 있다니깐. 그러고보니 A330이 성능은 참하긴 참하다더라.
요즘 스마트폰이 많이 나오는 마당인지라 카누 스펙도 슬슬 어디서 명함내밀기 힘들어지는 것도 사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