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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31일
1. 제가 이모티콘을 즐겨사용하기때문에 막지는 않사오나, 과도한 이모티콘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2. 단자음연타는 제쪽에서 거절입니다. 무통보 삭제도 감수할 수 있습니다. 3. 이 이글루내의 모든 그림과 자료중 제가 창작하지 않은 물건은 저에게 아무런 권리도 없으며, 출처도 모릅니다. . 3-1)출처표기를 원하시면 원출처를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 3-2)원작자분의 삭제요청이 있을시에는 삭제합니다. . 3-3)제 임의로 그림에 장난삼아 수정을 가할수 있으나 원출처가 명시될 경우 원출처를 지우는 일은 없습니다. . 3-4)그림에 수정을 가하는 건 원 제작자에대한 비난이나 조롱이 아닌 즐거움의 공유입니다. 기타 문제가 생길시 여지없이 삭제합니다. 4. 이곳은 제가 관리하는 공간이므로 덧글이 지워질 경우에는 실수 혹은 제맘입니다. . 4-1)삭제이유를 물으신다면 최대한 친절하게 가르쳐드리겠습니다. *이 글은 반 영구적으로 상단에 오르며, 덧글을 이용한 방명록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변동사항 2005/10/4 공지사항 및 메카닉 자료 일람 완성(추후 계속 갱신) 2008/09/26 공지사항 재 갱신 2008/9/28 메카닉 자료일람 갱신 시작 메카닉 자료 일람 2009년 07월 01일
가이낙스 공식 동인지 '강철의 걸프렌드'(....) 를 봤습니다.
한 3권까지 사서 보고 때려친 건데 그냥 손에 집히는데로 아무거나 읽어서리. 그걸 보고 느낀게. ![]() 분명 이미 알고 있던 에바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랄까. (잘 웃고 신지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레이, 츤데레 아스... 아, 아스카는 원래 츤데레지. 신지의 모친인 유이가 살아있다거나) 그리고 사놓은거 다읽고 느낀게, '가이낙스가 이런 완전히 이질적인 작품들을 에바의 공식작품으로 내세우는 이유는 뭔가 있다' 라는 겁니다. 신지 육성계획이라던가 강철의 걸프렌드(게임)이라던가 뭐 이런 저런 관련 만화책이라던가. 몇몇 에바 팬들이 흑역사라고 생각하는 이런 작품들을 굳이 내놓는 이유는 무엇인가. 전부 TV와 극장판(최근에 나온 파와 서 제외)의 원래의 분위기와는 완전히 이질적인 작품을 내놓으면서 왠지 느낀건. '뭔가 계속 실험을 하고 있다' 라는 겁니다. 이번 극장판이 그 종착역인가, 아니면 중간단계인가. 라는건 정확히 모르겠지만, 가이낙스는 기존의 것과는 다른 새로운 에바를 만들려고 하고 있고, 계속 실험을 하고 있다랄까 같은 사골이라도 부위를 다르게 우려낸다거나, 우려내는 물을 바꾼다거나, 우려내는 방법을 바꾼다던가. 계속 변화를 하려는 낌새가 보입니다. 결론 : 강철의 걸프렌드 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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